키코트래커

【키코】 남의 일 소리가 나 (他人事の音がする) (Korean Ver.) COVER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키코 작성일21-06-29 00:00 조회5회 댓글0건

본문



✦ 트위치 생방송
https://www.twitch.tv/kikonim_

생방송은 주로 소통과 여러 게임을 진행합니다! 많이 놀러오세요 (❁´▽`❁)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✦ 키코 트위치 https://www.twitch.tv/kikonim_
✦ 키코 후원하기 https://twip.kr/kikonim_

✦ 문의 kikikikikiko99@gmail.com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✦ Original
(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akVa4UDbJUc)

✦ Mix Lemn @Lemn_BLKROZ
✦ Lyrics 키코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
교육 받았었던 상냥함을
흉내 내고 있을 뿐이니까
상냥하지 않은 속마음을
말하고 다시 누군가를
구원하고 괴롭히며 살아가는 중

스쳐 지난 사람을 사랑했었다나
「모른다고 모른다고」
하지 않으니

누군가는 언제나 누군가인 채로
지나쳐가고서 사라져요
모르는 곳으로 사라져요

지금도 줄곧 어딘가에
울려퍼지는 노래 소리도
언젠가 분명 우리들은
잊어버릴 게 뻔하니까

보였다 보였다
미어지는 마음
그런데도 나는
그런데도 나는

메말라가 눈물에 젖은 날
한심스러운 나

올바름이라면 알고 있어
상처 입히거나 하지 않아
다만 차가워진 손길에는
말하고 다시 무언가를
고르고 부숴가며 살아가는 중

스쳐 엇갈린 마음이 비쳐졌다나
「필요 없어 필요 없어」
하지 않으니

당신은 늘 그랬듯이 타인인 채로
시간에 잠긴 채 녹슬어요
무너져내리네 끝나나요

지금도 줄곧 어딘가에
울려퍼지는 노래 소리도
언젠가 분명 우리들은
잊어버릴 게 뻔하니까

보였다 보였다
작별 인사가
그런데도 나는
그런데도 나는

메말라가 눈물에 젖은 날
바보같기만 하니까

나니까
여기 있는 난
모아두었던 맘 고장난 진심을
토해내고 억지 웃음만을

그것밖에
용서할 수 없으니까

지금도 줄곧 어딘가에
울려퍼지는 노래 소리도
언젠가 분명 우리들은
잊어버릴 게 뻔하니까

보였다 보였다
벅차오른 마음
그런데도 나는
그런데도 나는

심장이 두근대지가 않아
바보같은 나

그렇다면 그렇다면
멈춰있는 난
어떻게 해야 돼?
어떻게 돼야 해?

상냥하게 되고 싶었던 건
누굴 위해서야?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Total 732건 1 페이지
게시물 검색
Copyright © www.ofjeju.org. All rights reserved.  Contact : help@oxmail.xyz